Workfusion은 RPA 분야의 Strong Performer 중 하나이며, Free RPA Tool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이기도 하다. UIPath와 마찬가지로 RPA Core Tool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Workfusion은 이러한 Free RPA 배포 전략으로 시장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막 형성되고 있는 RPA 시장을 망치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WorkFusion의 RPA Express의 장단점을 파악을 위해 설치 후 사용해 볼 것이다. RPA Express는 등록후 Email로 받은 Download link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예상보다 용량이 상당하다.(over 2GB) 시스템 최소 요구 사항도 높은 편이다. (4core 이상 메모리 8GB 이상)
<RPA Developer - Foundation Training Certificate> "25 Hours 33 Minutes" 전체 코스를 완료하는데 소요된 시간이다. 어려운 것은 없으나 상당한 끈기를 요하는 코스다. RPA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얻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Workflow 내에서의 프로세스 구현을 위한 변수, 루프, 조건 처리 등에 대한 내용과 외부 프로그램 연결을 위한 selector에 대한 개념, UI element로 인식 불가한 여러가지 경우를 대비해 고안한 방법들에 대한 것들이 주를 이룬다. <Full index of the course> UI Element또는 HTML Element를 식별하기 위한 유니크한 정보가 없을 경우에 이를 식별하기 위한 방법을 여러가지 고안했다. Object 또는 DOM tree내의 index를 이용하거나 레이블을 이미지로 인식하고 그와 관련된 Edit 박스를 anchor를 이용해서 관계를 설정한다거나 하는 방법들이다. 어떠한 방법이 최적인지는 상황에 따라 Developer가 선택해야 한다. 이는 application과 html dom tree 등에 대한 이해가 Developer에게 요구된다는 의미이다 . 분명히 식별 가능한 object에 대한 스크립트는 빠르고 쉬울수 있으나, client의 환경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다양하다. RPA 솔루션 도입을 위한 검증 과정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세스의 정립도 중요하지만, 업무용 SW의 인식(?) 또는 자동화 가능 정도를 반드시 검증해야 한다.
RPA Developer - Foundation Training <출처: The Forrester Wave™: Robotic Process Automation, Q1 2017> Forrester의 2017년 Q1 보고서에서 RPA 시장의 Leader 중 하나로 언급된 UIPath의 Training course를 등록했다. Automation Anywhere와 Blueprism은 아직 실체(?)를 접하기 어려운 환경이라, 우선 Trial 버전과 Training을 제공하는 UIPath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UIPath 자체 제공 Training Course> 전체 14 Lesson, 177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lesson 종료시 quiz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해야 한다. lesson을 모두 종료하면 Certification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 필요 시간은 아직 파악 전이나 1강에 30여분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다. 단순 Documentation review도 있으니, 생각보다는 오래 걸리지 않을듯 싶다. 완료 후에 Summary를 공유하도록 하겠다. RPA tool을 대표하지는 않겠지만 맛보기에는 적합한 내용으로 생각된다. * UIPath의 개발자를 위한 코스가 분명하지만 개발자 만 을 위한 코스는 아니라 생각된다. 컨설팅을 하던 PM을 하던 기본적으로 자신이 사용할 무기(?)가 어떻게 동작하고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아야 하는것이 당연한것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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